- 1. 20.∼2. 28. 6주간, 교통·지역 경찰, 기동대, 기순대 등 전 경찰력 동원
충남경찰청(청장 배대희)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1월 20일(월)부터 2월 28일(금)까지 6주간 보행자와 화물차의 교통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충남 전역에서 특별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4년 충남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233명으로 전년 대비 30명(14.8%, 203명→233명) 증가했으며, 특히 보행자·화물차 교통사고 사망자가 각각 3명(4.6%, 65→68명), 15명(33.3%, 45→60명) 증가하여 주요 교통 사망사고 위험요인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시장주변, 버스정류장, 육교밑 등 보행자 통행 빈번 장소나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 장소 등에서 무단횡단, 도로 위 교통방해 등 보행 질서 위반행위와 화물차 통행량이 많은 곳, 과속·신호위반 등 교통사고 발생 시 위험성이 높은 장소의 화물차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하여 교통·지역 경찰, 경찰관기동대, 기동순찰대 등 전 경찰력을 동원하여 강력단속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경찰은 서다·보다·걷다 보행 기본 3원칙 등 보행자 교통안전 수칙의 적극적 홍보와 화물차 등 운수업체와 간담회개최로 교통약자 중심 사고 예방을 위한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올해는 보행자, 화물차의 교통 무질서 행위로 단 한 명의 도민도 희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도민들께서도 도로를 횡단할 때 신호를 준수하고 안전한 보행을 부탁드리며, 화물차를 운전할 때도 교통법규를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BEST 뉴스
-
홍성서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30대 남성 숨져…가해자 "너 때문에 놀랐다" 욕설
홍성서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30대 남성 숨져…가해자 "너 때문에 놀랐다" 욕설 충남 홍성에서 귀가하던 30대 남성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해자는 쓰러진 피해자에게 오히려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12일 J... -
당진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신한은행 직원에 감사장 수여
왼쪽부터 윤홍규 피싱팀장, 황오석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장, 장성윤 당진경찰서장, 라혜림 신한은행 대리, 한대희 중앙지구대장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는 22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 라혜림 대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 -
당진경찰서, 전국모범운전자회 당진지회 정례회의 및 간담회 개최
모범운전자회 간담회 기념 사진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는 23일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전국모범운전자회 당진지회 정례회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당진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등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 직원 일원과 배진용 전국모범... -
안산 종이상자 제조공장서 폐지 더미에 깔려…60대 근로자 사망
안산단원경찰서 전경사진 28일 오후 9시 50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종이상자 제조 공장에서 60대 남성 근로자 A 씨가 압축 폐지 더미에 매몰됐다. A 씨는 이날 0시 20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4시간 10여 분 만인 오전 2시께 심정지 상태에 빠진 채 구조돼 ... -
충남경찰, ‘2025 국유재산 건축상’ 대상 수상
당진 송악지구대 전경사진 충남경찰청(청장 임정주)은 19일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2025 국유재산 건축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유재산 건축상은 공공청사 건축품질 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2015년 시행된 이래 올해 11회를 맞았다 총사업비 ... -
당진 철강공장서 50대 작업자 추락사고로 숨져
당진 철강공장서 50대 작업자 추락사고로 숨져 7일 오후 3시 10분쯤 충남 당진시 순성면 소재 한 철강공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작업 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높이 1.5m 작업대 위에서 철제 구조물을 세척하던 중 구조물과 함께 바닥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