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사업 준비 박차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12.09 08:47
  • 조회수 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5일 주민설명회 통해 사업 진행 상황 안내 및 주민 의견 수렴
  • 내년 8월 공사착공 목표 … 중앙투자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 신속 추진
image03.jpg
설명회 모습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5일 지역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는 내년 8월 공사 착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사업은 문화예술회관 인근의 상업지구와 주거밀집 지역에서 발생하는 주차난을 해결하고,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존 문화예술회관 주차장 옆에 지하 1~2층 규모로 총 294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국비 지원금 99억 5천만 원을 포함해 총 2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었다. 원래 내년 3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최종 설계 경제성 심의 결과 사업비가 360억 원으로 증가해 중앙투자심사를 거쳐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착공 시기가 내년 여름으로 늦춰져야 하는 상황이다.


인천시는 설명회를 통해 사업 진행 상황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전달했으며,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한종원 시 교통안전과장은 “그동안 여러 사유로 사업추진이 지연돼 지역주민들께 송구스럽다”라며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지하주차장이 빠르게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당진시,‘AX 선도도시 당진’비전 선포 …대한민국 AX 대전환 이끈다
  • 당진소방서, 화재취약대상 불시 단속…소방사범 일제단속 추진
  • [속보]당진 합덕읍 리튬 배터리공장서 화재…인근 주민 외출 자제 당부
  • 박수현 충남지사
  •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의 경계가 무너지다! 브라소닛 빅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당진 개최
  • 충남소방, 잇단 해루질 사망사고에 119 상황관리 강화
  • 충남도, 사람 중심 ‘충남형 인공지능 기본사회’ 본격 시동
  • 충청광역연합의회-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회”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손잡다
  • 당진시, ‘학교로 찾아가는 심훈이야기’ 교육 성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사업 준비 박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