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올해도 인천서 개최

  • 김장배 기자
  • 입력 2024.09.24 10:52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6개국 12개 팀, 축구 유망주 모두 한 자리에
  •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7일간 … 인천 일대 경기장서 무료 관람
image02.jpg
대회 홍보 이미지

 

세계 축구 유망주들이 모이는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이 올해도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4’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7일간 인천 관내 축구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K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아 지난해 9월 첫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도 인천시에서 대회가 치러진다.


대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인천광역시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인천광역시 등이 후원한다.


6개국 12개 팀의 17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해 인천문학경기장, 인천아시아드경기장, 인천유나이티드 축구센터 등 인천 일대 경기장에서 조별리그전을 펼친다.


경기는 2개 조를 편성해 진행하며, 대회 마지막 날 각 조 1위 팀이 결승전을 치른다. 작년 대회에서는 RSC 안더레흐트(벨기에)가 우승, 도쿄 베르디(일본)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국내서는 K리그 유스팀 5팀(인천유나이티드·FC서울·수원삼성·전북현대·부산아이파크)과 인천부평고가, 해외서는 유럽 4팀(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RCD 에스파뇰(스페인)·에버턴 FC(잉글랜드)·FC아우크스부르크(독일))과 아시아 2팀(가시와 레이솔(일본)·산둥 타이산(중국))이 참가한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대회를 통해 국제 스포츠 도시 인천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 선수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당진소방서, 화재취약대상 불시 단속…소방사범 일제단속 추진
  • [속보]당진 합덕읍 리튬 배터리공장서 화재…인근 주민 외출 자제 당부
  • 박수현 충남지사
  •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의 경계가 무너지다! 브라소닛 빅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당진 개최
  • 충남소방, 잇단 해루질 사망사고에 119 상황관리 강화
  • 충남도, 사람 중심 ‘충남형 인공지능 기본사회’ 본격 시동
  • 충청광역연합의회-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회”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손잡다
  • 당진시, ‘학교로 찾아가는 심훈이야기’ 교육 성료
  • 당진시, 합덕제 연(蓮) 활용한 박물관 교육 성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올해도 인천서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