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안서북경찰서, 개학일 등굣길 청소년 PM 집중 단속 실시, 이틀간 40건 단속!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8.20 10:21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개학일 이틀간 등교 시간대 40건 단속!
IMG_8596.jpg
단속 사진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임태오)는 청소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중·고등학교 개학일인 16일, 19일 이틀간 등교 시간대인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개인형 이동장치(PM) 집중 단속을 시행하여 40건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천안시 서북구 관할 내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는 2023년(1.1.~12.31.) 55건, 2024년 7월 31일까지 24건이 발생하였으며 이 중 13세 이상 19세 미만 청소년 교통사고가 28건(50.9%)으로 높은 비율로 발생하고 있어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추진하였다고 전했다.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는 원동기면허 이상의 운전면허가 필요하며 안전모를 필수로 착용하고 1인 탑승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하지만 2023년 천안시 서북구 PM 교통법규 위반행위 단속(1,495건) 건수 중 무면허 운전은 483건이며 그중 13세 이상 19세 미만의 청소년 운전자가 273명(56%)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청소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단속 외에도 PM 안전 수칙 홍보 및 교육을 병행 시행하고 있으며 개학 철을 맞아 다양한 방법으로 청소년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임태오 경찰서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 홍보 방법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 당진소방서, 충전 중 전동휠 화재…소화기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칼럼] 폭발물 없는 협박,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
  • 기후·순환경제·산림 한자리서 논의…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 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 박수현 지사, 교황 만나 ‘충남 방문’ 요청
  • 당진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출범
  •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당진시, 스위스 글로벌 화학기업 씨카(Sika)와 ‘투자이행 공동선언’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안서북경찰서, 개학일 등굣길 청소년 PM 집중 단속 실시, 이틀간 40건 단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