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민 안전과 치안 복지를 위해 구심점 역할 수행-
당진경찰서와 당진시청은 30일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지역치안 실무협의회’를 열고 치안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당진경찰서가 주관한 이번 실무협의회는 당진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및 당진시청 자치행정과 등 11개 주요 부서에서 총 17명이 참석하였으며, 당진경찰서와 당진시청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당진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융범죄예방관 운영 ▲범죄취약지 CCTV추가 설치 ▲실종아동 등 보호 조례 제정 ▲벚꽃길 환경개선 사업 ▲장애인 대상 범죄피해 예방 조례제정 ▲교통사망사고 예방 전문인력강사 증원 ▲구간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 등 10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ㆍ관ㆍ경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실무협의회 개최를 시작으로 치안정책 발굴 등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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