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근 주민들의 윤택한 삶을 챙기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 송악지구대는 18일 20시경 송악읍 이주단지에서 엄마순찰대 12명의 대원과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을 통해 자녀부터 어머니, 아버지까지 모두가 참여하여 함께 이주단지 일대를 도보 순찰하면서 주민 친화적인 홍보 활동을 하고 범죄가 발생할 만한 우범지역을 철저히 단속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날 엄마순찰대 대원들은 순찰을 하며 공용화장실, 어두운 골목, 놀이터, 공원 등을 살피며 곳곳에 숨은 위험 요소가 없는지 파악했다. 순찰에 참여한 엄마순찰대 서유식 대원은 공용화장실 순찰을 하던 중 바닥을 더럽힌 오물을 발견하고 직접 발 벗고 나서 청소를 하는 등 선행을 펼쳤다.
장남규 송악지구대장과 이태산 순경은 대원들과 함께 도보순찰을 하며 주민들과 한층 더 가까워진 경찰의 모습을 보이고, 차량 순찰의 접근성 취약을 보완하여 우범지역들을 일일이 살펴 치안 공백을 메꿨다.
송악지구대는 지역 치안에 힘씀과 동시에 엄마순찰대와 합동 순찰 등 주민들과 어우러질 수 있는 활동을 통해 기존의 경직된 경찰관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근한 이미지를 주민들에게 심어주며 민관이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다중이용시설 가시적 순찰 강화!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다중이용시설 가시적 순찰 강화! 서산경찰서(서장 김경열) 성연파출소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강력사건 등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10월 15일 오후 1시부터 방준호 소장을 비롯하여 3팀장 류용정 경위, 유내광 경사, 김영민 경... -
서산경찰서, 청소년 ‘야차룰’ 집단폭력 선제적 차단 및 맞춤형 선도
서산경찰서 전경사진 서산경찰서는 단순폭행으로 접수된 사안을 112 모니터링을 통해 분석하여, 서산과 당진 지역 청소년 30여 명이 연루된 이른바 ‘야차룰’ 패싸움 정황을 조기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27일 새벽 2시... -
병원서 치료비 문제로 다투다 아버지 밀쳐 숨지게 한 50대 아들… 경찰, 존속폭행치사 혐의 영장
서산경찰서 전경사진 병원에 면회 온 80대 아버지와 치료비 문제로 다투다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아들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충남 서산경찰서는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5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
당진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강농협 직원에 감사장 수여
감사장 수여 기념촬영여(우강농협 과장보 이유리, 당진경찰서장 소준관 )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30일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우강농협 이유리 과장보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우강농협의 피해 예방은 지난 6. 10.경 4,350... -
'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13차례 고의사고로 5천만원 보험금 편취한 40대 송치
'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13차례 고의사고로 5천만원 보험금 편취한 40대 송치 천안·일산 일대에서 진로변경이나 후진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 약 5천만원을 받아낸 40대 오토바이 배달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충남경찰청 교통수사계는... -
보령 숙박업체서 길고양이 학대 의혹…경찰 수사 착수
길고양이들 사진[네이버 이미지 발췌] 충남 보령의 한 숙박업체 관계자가 숙박시설에 들어간 길고양이를 학대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충남보령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지역 한 숙박업체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해달라는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