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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엄마순찰대와 합동 순찰 실시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6.20 09:52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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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근 주민들의 윤택한 삶을 챙기다
사진1(엄마순찰대).jpg
송악지구대, 엄마순찰대와 합동 순찰 사진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 송악지구대는 18일 20시경 송악읍 이주단지에서 엄마순찰대 12명의 대원과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을 통해 자녀부터 어머니, 아버지까지 모두가 참여하여 함께 이주단지 일대를 도보 순찰하면서 주민 친화적인 홍보 활동을 하고 범죄가 발생할 만한 우범지역을 철저히 단속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날 엄마순찰대 대원들은 순찰을 하며 공용화장실, 어두운 골목, 놀이터, 공원 등을 살피며 곳곳에 숨은 위험 요소가 없는지 파악했다. 순찰에 참여한 엄마순찰대 서유식 대원은 공용화장실 순찰을 하던 중 바닥을 더럽힌 오물을 발견하고 직접 발 벗고 나서 청소를 하는 등 선행을 펼쳤다.


장남규 송악지구대장과 이태산 순경은 대원들과 함께 도보순찰을 하며 주민들과 한층 더 가까워진 경찰의 모습을 보이고, 차량 순찰의 접근성 취약을 보완하여 우범지역들을 일일이 살펴 치안 공백을 메꿨다.


송악지구대는 지역 치안에 힘씀과 동시에 엄마순찰대와 합동 순찰 등 주민들과 어우러질 수 있는 활동을 통해 기존의 경직된 경찰관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근한 이미지를 주민들에게 심어주며 민관이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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