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주민의 안전에 기여
충남경찰청(청장 오문교)은 지난 14일 2024년도 상반기 도내 가장 우수한 “베스트 112상황팀”을 선발하고 업무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였다.
112상황팀은 국민들이 경찰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 112로 신고를 하게 되면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하게 현장에 경찰관을 출동시키는 곳이다.
충남경찰청은 매년 순찰차 출동지령시간, 유관기관과 협력 등 치안상황 관리 등을 평가하여 우수한 상황팀을 선발해 왔으며, 금년 상반기 우수팀으로는 천안동남·당진·태안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이 선정되었다.
생활안전부장(경무관 최기영)은 천안동남서를 방문하여 업무유공자(경감 한덕수)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하면서 “112상황실은 경찰조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곳으로 신고를 받으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하여 현장에서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부서”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치안상황 관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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