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署 신평파출소, 2인조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5.21 10: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당진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총력대응 기간’ 중 검거
사진3.JPG
당진경찰서 전경사진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 신평파출소는 오토바이 번호판 특수절도 피의자를 검거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신평파출소는 지난 14일 18:37경 당진시 신평면 ○○아파트에서 무적차량(오토바이)을 타고 들어와 주차되어 있던 오토바이 번호판을 톱을 사용하여 절단한 뒤 훔치고 달아난 신원 불상의 남성 2명의 인상착의를 파악하였고, 관내 순찰 중 같은 복장을 한 피의자들을 발견하여 약 2시간 만에 피의자들을 신속히 검거하였다.


피혐의자들은 절취한 번호판을 다른 오토바이에 부착한 뒤 오토바이 폭주에 참여할 목적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경찰은 피혐의자들을 특수절도, 자동차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한편, 신평파출소는 신평면 관내 삽교천 관광단지와 현대제철, 석문산업단지 등으로 가는 국도들이 걸쳐있는 교통의 요충지로 평소 교통사고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치안활동을 펴나가고 있다. 


또한, 당진경찰서는 현재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총력대응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일 신평면 삽교관광단지 일대에서 무면허, 무등록 오토바이 폭주족 7명을 검거하는 등 두바퀴차(오토바이, 개인형 이동장치 등) 교통사고 예방을 중점으로 하여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당진소방서, 대형 산업시설에 ‘신속대응 지점번호’ 도입 추진
  • 지역과 일상 연결…전국 230곳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 반려견 맡긴 20분간 13차례 내던진 지인…척추 손상·다리 마비
  • 당진시, 반려식물 진단부터 관리까지 맞춤형 클리닉
  • 당진시, 축산물 위생 분야 합동단속 실시
  •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24일 개최…31개 읍면동 7000여 명 ‘열전’
  • 아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 예산군, 불용 임대농기계 30대 관내 농업인에 매각
  • 예산군, ‘예가정성’ 재구매 의사 93.4%… 브랜드 인지도 더 높인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署 신평파출소, 2인조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