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署 신평파출소, 2인조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5.21 10:29
  • 조회수 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당진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총력대응 기간’ 중 검거
사진3.JPG
당진경찰서 전경사진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 신평파출소는 오토바이 번호판 특수절도 피의자를 검거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신평파출소는 지난 14일 18:37경 당진시 신평면 ○○아파트에서 무적차량(오토바이)을 타고 들어와 주차되어 있던 오토바이 번호판을 톱을 사용하여 절단한 뒤 훔치고 달아난 신원 불상의 남성 2명의 인상착의를 파악하였고, 관내 순찰 중 같은 복장을 한 피의자들을 발견하여 약 2시간 만에 피의자들을 신속히 검거하였다.


피혐의자들은 절취한 번호판을 다른 오토바이에 부착한 뒤 오토바이 폭주에 참여할 목적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경찰은 피혐의자들을 특수절도, 자동차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한편, 신평파출소는 신평면 관내 삽교천 관광단지와 현대제철, 석문산업단지 등으로 가는 국도들이 걸쳐있는 교통의 요충지로 평소 교통사고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치안활동을 펴나가고 있다. 


또한, 당진경찰서는 현재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총력대응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일 신평면 삽교관광단지 일대에서 무면허, 무등록 오토바이 폭주족 7명을 검거하는 등 두바퀴차(오토바이, 개인형 이동장치 등) 교통사고 예방을 중점으로 하여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 당진소방서, 충전 중 전동휠 화재…소화기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칼럼] 폭발물 없는 협박,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
  • 기후·순환경제·산림 한자리서 논의…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 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 박수현 지사, 교황 만나 ‘충남 방문’ 요청
  • 당진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출범
  •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당진시, 스위스 글로벌 화학기업 씨카(Sika)와 ‘투자이행 공동선언’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署 신평파출소, 2인조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