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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KF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생 아산 관광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5.0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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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암민속마을 시그니쳐 한복 체험하며 아산의 매력에 빠져..
  • 2025-2026 충남방문의해 재방문 의사 밝혀
2. 아산시, KF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생 아산 관광 (1).jpg
외교관 한국언어문화 연수생 관광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024년 KF(한국국제교류재단) 외교관 한국언어문화 프로그램 연수생(31개국 외교관)을 대상으로 아산 관광을 실시했다.

 

이들은 순천향대학교 한국어 교육원에서 한국어 회화 및 태권도, 도예, K-pop 등 한국 문화 수업에 이어 아산 외암민속마을에서 시그니처 한복 체험과 미식 체험까지 진행하며 아산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외암마을 시그니쳐 한복체험에 참여한 한 외교관은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시그니처로 만든 것이 매우 흥미롭고 선과 색이 아름다워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며, “본국으로 돌아가면 한국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2025년 충남방문의해 시기에 맞춰 여행하러 꼭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외암마을은 아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담아가시고 다시 꼭 아산을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 방문의해’를 맞아 코레일, 선문대학교, 경찰대학과의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에 이어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국국제교류재단 및 순천향대학교 국제개발협력센터와의 업무협약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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