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는 2일 당진경찰서 3층 아미마루에서 경찰지휘부와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는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협력을 맺고 청소년선도·보호활동, 장학지원사업 등 관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조성에 힘쓰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며 탈선 방지를 위해 선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회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주요 추진업무계획 보고와 자체 회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찰 관계자는 “올해도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가 모범청소년 장학금 수여, 청소년 긴급지원, 청소년 문화대전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기대가 되며, 당진경찰은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함께 협력하여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며 이들의 안전과 문화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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