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4년(2023년 실적) 시군 평가에서 시부 우수기관(종합 3위)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7,000만 원 및 포상금을 받는다.
이는 2022년(’21년실적) 종합7위, 2023년(’22년실적) 종합5위에 이어 매년 실적이 향상한 것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당진시의 노력이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결과로 돌아왔다.
시군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 합동 평가와 연계해 국가 위임사무 등을 종합 평가하는 것으로, 지난해 시군평가는 총 90개(정량 지표 72개, 정성지표 18개) 지표를 평가했다.
특히 정성지표 평가는 국정 목표와 연계된 지표로 당진시만의 우수사례를 제출하여 평가받는 것으로 다양한 시책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해에도 우수한 실적을 위해 시군평가 지표를 집중관리하고,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평가에 대비할 방침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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