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의회, 2026년 이‧통장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 김유정 기자
  • 입력 2026.10.16 08: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60929 2026년 당진시의회 이.통장 간담회(합덕읍)70.jpg
당진시의회, 2026년 이‧통장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당진시의회(의장 김선호)가 주민 밀착형 소통 행보로 추진한 ‘2026년 이 ‧ 통장간담회’를 지난 9월 29일 합덕읍을 시작해 10월 14일 당진3동을 마지막으로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의회 의원들뿐만 아니라 당진시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고 현안 해결 방안을 검토하는 등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소통이 이루어졌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침수 피해 조속 복구 및 근본적 재해 예방 대책 수립 ▲도심지역 새마을 단체 등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 방안 검토 ▲농지 실태조사 제도 및 운영 합리화 ▲과속방지턱설치 규격 표준화 및 정비 ▲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지역 갈등 해소 ▲ 읍·면별 도시계획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이 다양하게 제기됐다.

 

김선호 의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 주신 이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건의사안과 주요 현안들에 대해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여 시정 및 의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이번 순회 간담회에서 수렴된 주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예산 심의 및 조례 제·개정 등 의정 활동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당진소방서, 대형 산업시설에 ‘신속대응 지점번호’ 도입 추진
  • 지역과 일상 연결…전국 230곳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 반려견 맡긴 20분간 13차례 내던진 지인…척추 손상·다리 마비
  • 당진시, 반려식물 진단부터 관리까지 맞춤형 클리닉
  • 당진시, 축산물 위생 분야 합동단속 실시
  •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24일 개최…31개 읍면동 7000여 명 ‘열전’
  • 아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 예산군, 불용 임대농기계 30대 관내 농업인에 매각
  • 예산군, ‘예가정성’ 재구매 의사 93.4%… 브랜드 인지도 더 높인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시의회, 2026년 이‧통장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