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14일까지 14개 읍·면·동 순회하며 지역 현안 청취...
당진시의회(의장 김선호)가 지역 주민들과의 밀착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이통장간담회'의 본격적인 순회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지역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와 현안을 청취해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일정은 9월 29일 합덕읍과 우강면을 시작으로, 10월 1일 면천면, 10월 2일 대호지면·정미면, 10월 6일 당진2동·순성면, 10월 7일 송악읍·신평면, 10월 12일 송산면, 10월 13일 고대면·석문면으로 이어진다.
이어 10월 14일 당진1동과 당진3동을 끝으로 14개 읍·면·동 일정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선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이번 순회 기간 동안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대책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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