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산시, 2025년 5급 이상 공직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추진

  • 박대건 기자
  • 입력 2025.11.04 10: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 60여 명 참석

4.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4급 이상 공직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1.JPG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4급 이상 공직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공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4대 폭력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을 뜻하며, 예방 교육은 공직자 전원이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 교육이다.

 

시는 김양희 사람세움교육원 대표를 강사로 초청, ‘폭력 없는 일터, 존중이 있는 관계’를 주제로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김양희 대표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비롯한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같은 사회적 이슈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4대 폭력 예방 방안을 참석자들과 모색했다.

 

특히,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 사안의 2차 피해 원인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고위직의 책무와 역할을 강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에서 상호 존중과 배려를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만들고, 간부 공무원이 변화의 벽이 아닌 변화의 주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피해자 보호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경찰서, 청소년 ‘야차룰’ 집단폭력 선제적 차단 및 맞춤형 선도
  • 식물의 색을 기록하다…서울식물원 참여형 전시 '컬러헌터'
  • 충남도, 추석 장바구니 부담 덜고, 의료‧돌봄 공백 막는다
  • 당진소방서, 대형 판매시설 화재 대비 도상훈련 실시
  • 당진시, 2026 나래페스티벌 성료
  • 서산시, 추석 명절 종합 상황실 운영 ‘행정 공백 최소화’
  • [컬럼]청소년 범죄, 처벌보다 한발 앞선 예방과 관심이 필요하다.
  • 천안문화재단, 내달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 천안시, 종합운동장서 삼거리공원까지…‘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10월 1일 개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산시, 2025년 5급 이상 공직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