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산시, 추석 명절맞이 공중화장실 집중 점검

  • 박대건 기자
  • 입력 2025.10.01 10: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난 9월 29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추진,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중점

8. 지난 9월 29일 성연면 일원 공중화장실에서 진행된 공중화장실 집중 점검.jpg
지난 9월 29일 성연면 일원 공중화장실에서 진행된 공중화장실 집중 점검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귀성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제공을 위해 공중화장실 집중 점검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 29일부터 추진된 이번 점검은 오는 10월 2일까지 대중교통시설, 관광지, 전통시장 등에 있는 18개소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시는 서산경찰서와 협력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비상벨 작동 상태 등을 점검 중이다.

 

공중화장실의 환풍구, 천장, 조명기구 등 불법 촬영 장비가 설치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렌즈 탐지기, 전파 탐지기 등 장비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관내 공중화장실 114개소를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이용자의 편의를 향상하기 위해 전문 업체를 통한 위생 점검과 방역 활동을 병행 중이다.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공중화장실은 많은 시민과 귀성객이 이용하는 필수 공공시설인 만큼, 위생과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며 “명절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이 없도록 방역과 시설 관리, 범죄 예방까지 철저히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 촬영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경찰서, 청소년 ‘야차룰’ 집단폭력 선제적 차단 및 맞춤형 선도
  • 식물의 색을 기록하다…서울식물원 참여형 전시 '컬러헌터'
  • 충남도, 추석 장바구니 부담 덜고, 의료‧돌봄 공백 막는다
  • 당진소방서, 대형 판매시설 화재 대비 도상훈련 실시
  • 당진시, 2026 나래페스티벌 성료
  • 서산시, 추석 명절 종합 상황실 운영 ‘행정 공백 최소화’
  • [컬럼]청소년 범죄, 처벌보다 한발 앞선 예방과 관심이 필요하다.
  • 천안문화재단, 내달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 천안시, 종합운동장서 삼거리공원까지…‘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10월 1일 개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산시, 추석 명절맞이 공중화장실 집중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