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산시, 교통안전 비전제로 결의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지원’

  • 박대건 기자
  • 입력 2025.09.15 08: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서산시의 적극적인 교통안전대책(지난 8월 페달오조작 지원 시범사업) 대한 응답 차원

3. 지난 12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진행된 대전충남지역 교통안전 비전제로 범국민 추진단 발대식.JPG
지난 12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진행된 대전충남지역 교통안전 비전제로 범국민 추진단 발대식

 

충남 서산시가 교통안전 비전제로를 결의하고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추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통안전 비전제로는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감축을 목표로 교통 시스템을 인간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을 뜻한다.

 

서산시, 교통안전 비전제로 범국민추진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12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대전충남지역 교통안전 비전제로 범국민 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 성일종 국회의원, 엄정희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을 비롯해 모범운전자연합회와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관계자 2백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대식 결의문을 낭독하고 추진단의 성공적인 운영에 뜻을 모았다.

 

이어, 교통안전 비전제로를 위한 지역특화 사업으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추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범국민 추진단은 국회 교통안전포럼의 협의체로,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감축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한다.

 

시는 지난 8월 서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생계형 고령 운전자 20명에게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를 시범 사업으로 지원했다.

 

이번 발대식과 업무협약은 지난 시범 사업에 대해 교통안전 비전제로 범국민 추진단이 호응하며 추가로 80명에게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지원하겠다고 제안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더욱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며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를 비롯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경찰서, 청소년 ‘야차룰’ 집단폭력 선제적 차단 및 맞춤형 선도
  • 식물의 색을 기록하다…서울식물원 참여형 전시 '컬러헌터'
  • 충남도, 추석 장바구니 부담 덜고, 의료‧돌봄 공백 막는다
  • 당진소방서, 대형 판매시설 화재 대비 도상훈련 실시
  • 당진시, 2026 나래페스티벌 성료
  • 서산시, 추석 명절 종합 상황실 운영 ‘행정 공백 최소화’
  • [컬럼]청소년 범죄, 처벌보다 한발 앞선 예방과 관심이 필요하다.
  • 천안문화재단, 내달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 천안시, 종합운동장서 삼거리공원까지…‘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10월 1일 개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산시, 교통안전 비전제로 결의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