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산시, 분점도~우도 연결 해안 탐방로 개선 사업 탄력

  • 박대건 기자
  • 입력 2025.07.28 11: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26년 특수상황지역개발(섬) 신규사업으로 분점도 해안 탐방로 개선사업 선정

2. 이완섭 서산시장, 관계 공무원 등이 시청 시장실에서 분점도 해안 탐방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를 기념했다.1.JPG
이완섭 서산시장, 관계 공무원 등이 시청 시장실에서 분점도 해안 탐방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를 기념했다.

 

충남 서산시가 지곡면 중왕리에 있는 분점도와 우도를 연결하는 ‘분점도 해안 탐방로 개선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특수상황지역개발(섬) 신규사업에 해당 사업이 선정, 국비 9억 6천만 원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섬 지역 주민의 보행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아름다운 연안 경관을 보존하는 한편,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 12억 원이 투입되며, 총연장 1㎞ 구간에 환경친화적인 투수 골재 포장 방식의 해안 탐방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4월 특수상황지역개발(섬) 신규사업 반영을 행정안전부에 신청했으며, 5월에는 행정안전부와 외부평가단 등의 현장평가를 받았다

 

이번 국비 확보를 토대로 2026년 실시설계와 해양 이용 협의, 인허가 용역 착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2027년 착공, 같은 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해안 탐방로 조성을 통해 섬 지역 주민에게 보다 나은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서산 연안권의 새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경찰서, 청소년 ‘야차룰’ 집단폭력 선제적 차단 및 맞춤형 선도
  • 식물의 색을 기록하다…서울식물원 참여형 전시 '컬러헌터'
  • 충남도, 추석 장바구니 부담 덜고, 의료‧돌봄 공백 막는다
  • 당진소방서, 대형 판매시설 화재 대비 도상훈련 실시
  • 당진시, 2026 나래페스티벌 성료
  • 서산시, 추석 명절 종합 상황실 운영 ‘행정 공백 최소화’
  • [컬럼]청소년 범죄, 처벌보다 한발 앞선 예방과 관심이 필요하다.
  • 천안문화재단, 내달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 천안시, 종합운동장서 삼거리공원까지…‘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10월 1일 개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산시, 분점도~우도 연결 해안 탐방로 개선 사업 탄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