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장이 지난달 3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5 혁신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혁신적 리더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인물들에게 수여됐다.
서영훈 의장은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4대 당진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고 있는 서 의장은 ‘시민을 섬기고, 일하며, 책임지는 의회’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민생 현안 해결에 주력해왔다. 특히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 의장은 “이번 수상은 당진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성원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으며, 서 의장은 지방의회 대표로서 단단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박수현 충남지사, 아산 방문… “삼성 113조 투자 지원·첨단 인프라 집중”
박수현 충남지사 아산 방문 충남도가 아산 지역에 계획된 삼성의 113조 원 규모 첨단 투자를 뒷받침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AI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인프라 구축에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22일 아산시를 방문해 ‘충남통(通)행’ 네 번째 일정을 소화하... -
어기구 의원, “생활안정자금 대위변제 3배 급증… 부정수급 환수는 절반도 못해”
어기구 의원 취약근로자의 의료비·자녀양육비 등을 지원하는 생활안정자금의 대위변제액이 지난해 전년의 3배로 급증한 반면, 누적 회수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수급 적발액도 크게 늘었지만 환수는 절반에 못 미쳐, 사업의 재정 관리와 사후지원 체계를 함께 점검해야 ... -
산재예방 지원사업장 사망 재해 29→43건 …1년 새 48% 급증
어기구 의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은 사업장의 사망 재해가 2024년 29건에서 2025년 43건으로 48.3% 증가한 것으로 나... -
“KDT 지원금 94% 수도권에… 지방 AI 인재는 어디서 키우나”
어기구 의원 AI·빅데이터 등 첨단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사업의 지원금과 훈련 실적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률과 관련 직종 취업비중도 사업 초기보다 낮아져, 지역 간 교육 격차와 훈련 성과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 -
다움아트홀, 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수상작 전시
다움아트홀, 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수상작 전시 충남도의회(의장 조철기)가 1일부터 30일까지 청사 내 전시공간 다움아트홀에서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끼> 수상작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충청... -
어기구 의원, “살얼음 감시 센서, 고장 나면 40시간…도로 안전은 뒷전인가”
어기구 의원 살얼음과 안개로 인한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설치한 도로기상관측 센서가 지난해 고장 발생 후 복구까지 평균 40시간 넘게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이 관측망 확대에 치중한 채 안정적인 운영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