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산경찰서 추석연휴 전후, 폭우속 인명대피·치매노인 가족품으로 인계 등 평온한 명절 위해 힘써..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9.20 15:32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형사3팀 치매노인 인계(감사인사).jpeg
형사3팀 치매노인 인계 사진

 

추석 연휴기간 전후 서산경찰서에서 시민의 마음을 데워주는 훈훈한 사례가 전해졌다.


지난 11일 서부지구대는 음암면 지하차도에 물이 차 차량이 갇혀있다는 112신고에 긴급히 현장출동했다.

차량은 바퀴높이 이상 침수되어 있어, 택시기사와 승객을 안전지대로 대피시키고 순찰차 리프트와 경광봉 및 폴리스라인과 라바콘을 이용하여 폭우 속 침수지역을 신속하게 통제하였다. 지하통로 배수로가 진흙과 풀로 덮혀있는 것을 확인한 경찰관은 배수로에 쌓여있는 진흙과 풀을 직접 손으로 제거하여 배수를 원활하게 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또, 13일과 14일에는 치매노인이 사라졌다는 실종신고가 들어와 동부파출소 출동경찰관과 담당 형사는 신속하고 끈질긴 수색으로 조기에 발견, 치매노인을 가족 품으로 인계하였다.


한편 서산경찰서는 추석 명절 치안을 위해 지난 9일 추석명절 특별치안대책 회의를 진행하여, 연휴기간 집중되는 치안수요에 경찰 전 기능이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시민이 평온한 명절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서산경찰서는 “추석 기간에도 안전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당진소방서, 화재취약대상 불시 단속…소방사범 일제단속 추진
  • [속보]당진 합덕읍 리튬 배터리공장서 화재…인근 주민 외출 자제 당부
  • 박수현 충남지사
  •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의 경계가 무너지다! 브라소닛 빅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당진 개최
  • 충남소방, 잇단 해루질 사망사고에 119 상황관리 강화
  • 충남도, 사람 중심 ‘충남형 인공지능 기본사회’ 본격 시동
  • 충청광역연합의회-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회”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손잡다
  • 당진시, ‘학교로 찾아가는 심훈이야기’ 교육 성료
  • 당진시, 합덕제 연(蓮) 활용한 박물관 교육 성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산경찰서 추석연휴 전후, 폭우속 인명대피·치매노인 가족품으로 인계 등 평온한 명절 위해 힘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