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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수해복구 지원 펼쳐”

  • 김유정 기자
  • 입력 2024.07.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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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군과 함께 서천군 마산면 수해 농가 팔 걷어
240717 당진시의회-서천군 호우피해 지역 수해 복구 봉사활동6.JPG
당진시의회-서천군 호우피해 지역 수해 복구 봉사활동 모습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17일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서천군 마산면 수해 현장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하고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날 수해복구 활동은 김덕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30여 명이 함께해 호우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로하고, 침수가구 복구지원과 포도농가 비닐하우스 피해 시설의 폐기물 수거 및 토사 처리 등 피해 복구 작업을 펼쳤다.


충남 서천군은 충북 영동·충남 논산 등 4개 지자체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으며 피해지역이 넓고 광범위해 추가적인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당진시의회는 컵밥, 라면 등 구호물품을 마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는 등 수해복구 지원활동에 나섰다.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장은 “이번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신속하게 복구 작업이 진행되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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