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해복구 현장 인력 지원 통해 지역민 일상복귀 기여
충남경찰청(이하 충남청) 본부 소속 경찰관·행정관·주무관 70여명은 7월 15일 연이어 내린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금산 지역에서 신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금산군 제원면 대산리 일대 1,400평의 수해 현장에서 침수 인삼포 철거, 유류물·토사물 배출 작업 등을 진행하였다.
한편, 지난 12일 충남청 경찰관기동대 3개 부대 190여명은 부여·서천군 침수 가옥에서 가재도구 및 토사 정리, 비닐하우스 내 작물 제거 등 수해복구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오문교 충남경찰청장은 “최근 충남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한 재산 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가용경력을 총동원하여 폭넓은 복구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다중이용시설 가시적 순찰 강화!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다중이용시설 가시적 순찰 강화! 서산경찰서(서장 김경열) 성연파출소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강력사건 등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10월 15일 오후 1시부터 방준호 소장을 비롯하여 3팀장 류용정 경위, 유내광 경사, 김영민 경... -
서산경찰서, 청소년 ‘야차룰’ 집단폭력 선제적 차단 및 맞춤형 선도
서산경찰서 전경사진 서산경찰서는 단순폭행으로 접수된 사안을 112 모니터링을 통해 분석하여, 서산과 당진 지역 청소년 30여 명이 연루된 이른바 ‘야차룰’ 패싸움 정황을 조기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27일 새벽 2시... -
병원서 치료비 문제로 다투다 아버지 밀쳐 숨지게 한 50대 아들… 경찰, 존속폭행치사 혐의 영장
서산경찰서 전경사진 병원에 면회 온 80대 아버지와 치료비 문제로 다투다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아들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충남 서산경찰서는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5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
당진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강농협 직원에 감사장 수여
감사장 수여 기념촬영여(우강농협 과장보 이유리, 당진경찰서장 소준관 )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30일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우강농협 이유리 과장보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우강농협의 피해 예방은 지난 6. 10.경 4,350... -
'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13차례 고의사고로 5천만원 보험금 편취한 40대 송치
'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13차례 고의사고로 5천만원 보험금 편취한 40대 송치 천안·일산 일대에서 진로변경이나 후진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 약 5천만원을 받아낸 40대 오토바이 배달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충남경찰청 교통수사계는... -
보령 숙박업체서 길고양이 학대 의혹…경찰 수사 착수
길고양이들 사진[네이버 이미지 발췌] 충남 보령의 한 숙박업체 관계자가 숙박시설에 들어간 길고양이를 학대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충남보령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지역 한 숙박업체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해달라는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