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 다음달 1일 내포서 자원 순환·나눔 문화 실천 행사 개최
충남도는 다음달 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충남공익활동지원센터와 함께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및 충남공감마루에서 ‘2024 충남도민 공익나눔장터 공공마켓(이하 공공마켓)’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에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환경 보호의 장으로 마련하는 공공마켓은 판매 수익금 일부를 자율적으로 공익활동에 기부해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행사다.
이번 공공마켓에선 △공익나눔장터 △공익활동 체험 △폐자원 활용 업사이클링 놀이터 및 체험 △문화공연(버블벌룬쇼, 뮤지컬ost) △손주에게 들려주는 공익 이야기 △공익보물찾기 △환경 퀴즈 △깜짝 시상식 △사회관계망(SNS) 이벤트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진행해 도민에게 지구와 환경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성범 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물품 기부와 자원 순환 실천을 위해서는 공익활동단체뿐만 아니라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토대를 꾸준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박수현 충남지사, 아산 방문… “삼성 113조 투자 지원·첨단 인프라 집중”
박수현 충남지사 아산 방문 충남도가 아산 지역에 계획된 삼성의 113조 원 규모 첨단 투자를 뒷받침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AI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인프라 구축에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22일 아산시를 방문해 ‘충남통(通)행’ 네 번째 일정을 소화하... -
어기구 의원, “생활안정자금 대위변제 3배 급증… 부정수급 환수는 절반도 못해”
어기구 의원 취약근로자의 의료비·자녀양육비 등을 지원하는 생활안정자금의 대위변제액이 지난해 전년의 3배로 급증한 반면, 누적 회수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수급 적발액도 크게 늘었지만 환수는 절반에 못 미쳐, 사업의 재정 관리와 사후지원 체계를 함께 점검해야 ... -
산재예방 지원사업장 사망 재해 29→43건 …1년 새 48% 급증
어기구 의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은 사업장의 사망 재해가 2024년 29건에서 2025년 43건으로 48.3% 증가한 것으로 나... -
“KDT 지원금 94% 수도권에… 지방 AI 인재는 어디서 키우나”
어기구 의원 AI·빅데이터 등 첨단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사업의 지원금과 훈련 실적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률과 관련 직종 취업비중도 사업 초기보다 낮아져, 지역 간 교육 격차와 훈련 성과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 -
다움아트홀, 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수상작 전시
다움아트홀, 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수상작 전시 충남도의회(의장 조철기)가 1일부터 30일까지 청사 내 전시공간 다움아트홀에서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끼> 수상작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충청... -
어기구 의원, “살얼음 감시 센서, 고장 나면 40시간…도로 안전은 뒷전인가”
어기구 의원 살얼음과 안개로 인한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설치한 도로기상관측 센서가 지난해 고장 발생 후 복구까지 평균 40시간 넘게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이 관측망 확대에 치중한 채 안정적인 운영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