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6시 12분께 충남 서산 읍내동의 한 호텔 주차장에서 주차된 1톤 트럭에 불이 났다.
이 불로 트럭 운전석 일부가 소실됐으며 투숙객 53명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40여분 만에 자체 진화됐으며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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