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소방서, 봄축제 속 안전을 전하다…체험형 ‘안전교육’ 호응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6.04.14 11:53
  • 조회수 7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송악읍·순성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기지시줄다리기·벚꽃축제에서 체험형 소방안전교육 운영

관련사진(지역축제장 소방안전교육 홍보).jpg
당진소방서, 봄축제 속 안전을 전하다…체험형 ‘안전교육’ 호응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관내 의용소방대와 함께 지역주민이 많이 모이는 봄철 지역축제를 통해 실질적인 체험 중심의 소방안전교육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송악읍 의용소방대가 참여한 ‘기지시줄다리기축제’(4.9.~4.12.)와, 순성면 의용소방대가 함께한 ‘순성면 벚꽃축제’(4.11.~4.12.)에서 각각 실시되었으며, 다수의 시민이 직접 참여해 소방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대응 역량을 높였다.

 

현장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실제 화재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는 체험용 소화기 작동법을 비롯해,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서의 심폐소생술(CPR) 시연 및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 및 고령층 참가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소방관 및 의용소방대원이 교육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체험 참가자들에게는 전단지 및 기념품을 통한 홍보도 함께 이뤄져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히도록 유도했다.

 

이상권 서장은 “지역축제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소중한 공동체의 장이자, 재난대응 역량을 자연스럽게 전파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실효성 있는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 당진소방서, 충전 중 전동휠 화재…소화기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칼럼] 폭발물 없는 협박,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
  • 기후·순환경제·산림 한자리서 논의…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 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 박수현 지사, 교황 만나 ‘충남 방문’ 요청
  • 당진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출범
  •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당진시, 스위스 글로벌 화학기업 씨카(Sika)와 ‘투자이행 공동선언’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소방서, 봄축제 속 안전을 전하다…체험형 ‘안전교육’ 호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