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기재부 주관 ‘2025 국유재산 건축상’ 대상 수상
충남경찰청(청장 임정주)은 19일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2025 국유재산 건축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유재산 건축상은 공공청사 건축품질 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2015년 시행된 이래 올해 11회를 맞았다
총사업비 기준 중‧대형(50억 이상), 소형(50억 미만) 2개 부문으로 구분하고 내‧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심사, 현장심사, 최종심사 3단계를 거쳐 최종 8건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으며 송악지구대는 소형부문 최초의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옛 송악지구대는 제철소 등 공업단지, 화물 부두 등 주요 시설과 넓은 농‧어촌 지역을 관할하고 있음에도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내부공간이 협소하여 신축사업 필요성을 인정받아 2023년 설계 착수, 2024년 10월 준공되었다
송악지구대는 주변 상황과 어울리는 경사지붕과 소형 업무시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중정’을 계획하여 민원인에게 안정감을 제공하는 등 지역성, 기능성, 공공성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정주 충남경찰청장은 “건축상 대상의 영광을 지역주민을 위한 명품 치안서비스로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어르신 대상“시민 생명 살리기”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전개!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어르신 대상“시민 생명 살리기”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전개!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3일 오전 11시부터 성연면 관내 다중이용 장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민 생명 살리기” 교통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
충남 태안 방포해수욕장서 40대 남성 물놀이 중 숨져
AI 생성 이미지. 실제 사건과 무관 충남 태안군 안면읍 방포해수욕장에서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8분쯤 한 남성이 물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 -
서산 늘푸른오스카빌 낙뢰로 정전…1980가구 주민 불편
서산 늘푸른오스카빌아파트 전경 5일 폭염과 열대야 속 충남 서산 지곡면 늘푸른오스카빌아파트에서 낙뢰 추정 정전이 발생해 1980가구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국전력 서산지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께 이 아파트에 정전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복구반이 출동했다.... -
이틀 새 온열질환으로 3명 사망, 당진시 '당혹'
4일 오전 열린 폭염 긴급점검회의에서 김기재 시장이 인명피해 예방 대책 강화를 지시하고 있다. 당진시에서 폭염 속 야외 작업을 하던 주민 3명이 이틀 연속 온열질환으로 사망했다. 이미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 중이던 당진시는 잇따른 인명피해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 -
충남경찰청장, 보령 여름경찰서 현장 점검
충남경찰청장, 보령 여름경찰서 현장 점검 충남경찰청장(치안감 김호승)은 2026.8.3.(월). 방문객이 집중되고 있는 보령 대천해수욕장 내 여름경찰서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을 격려하였다. 김호승 청장은, 여름경찰서 운영 현황 및 시민 안전 ... -
천안동남경찰서, 여름철 특별방범활동 일환 자체시책 「폴리누비 합동순찰」 실시
천안동남경찰서, 여름철 특별방범활동 일환 자체시책 「폴리누비 합동순찰」 실시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가 여름철 치안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6년 7월 13일(월)부터 여름철 특별방범기간에 돌입하여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