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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시민경찰, 엄마순찰대 등 합동 순찰 中 보행자 안전 위협 요소 제거”로 지역 안전 앞장서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11.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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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안전과 생명 신체 보호를 위해 언제나 함께하는 당진 경찰
사진1.jpg
순찰 사진

 

당진경찰서(서장 이승용) 합덕파출소는, 지난 25일 오후 7:00~9:00간 시민경찰, 엄마순찰대 등 20여 명과 함께 합덕읍 원룸단지 등 범죄 취약지 합동 순찰을 통해 지역민의 불안감 해소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러한 과정에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며 지역 안전에 앞장섰다.


이번 협력단체 간 범죄예방 합동 순찰에 나선 연미숙 대원은 “시민들이 평소에 이용하는 인도의 일부가 파손되어 자칫 잘못하면 시민들이 부상을 당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합덕파출소 경찰관과 함께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취하면서 지역민들의 안전에 앞장서게 된 것에 뿌듯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한편, 합덕파출소장 윤여택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협력방범 내실화를 위한 경찰․협력단체(시민경찰, 엄마순찰대 등)간 집중 연계 순찰 등으로 가시적 범죄예방 효과 극대화로 치안공동체 사회안전망 구성에 집중하며, 특히 합동 순찰 중에 주민 여론 수렴, 환경개선 필요 장소 등 문제점 확인 시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 당진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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