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안전과 생명 신체 보호를 위해 언제나 함께하는 당진 경찰
당진경찰서(서장 이승용) 합덕파출소는, 지난 25일 오후 7:00~9:00간 시민경찰, 엄마순찰대 등 20여 명과 함께 합덕읍 원룸단지 등 범죄 취약지 합동 순찰을 통해 지역민의 불안감 해소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러한 과정에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며 지역 안전에 앞장섰다.
이번 협력단체 간 범죄예방 합동 순찰에 나선 연미숙 대원은 “시민들이 평소에 이용하는 인도의 일부가 파손되어 자칫 잘못하면 시민들이 부상을 당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합덕파출소 경찰관과 함께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취하면서 지역민들의 안전에 앞장서게 된 것에 뿌듯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한편, 합덕파출소장 윤여택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협력방범 내실화를 위한 경찰․협력단체(시민경찰, 엄마순찰대 등)간 집중 연계 순찰 등으로 가시적 범죄예방 효과 극대화로 치안공동체 사회안전망 구성에 집중하며, 특히 합동 순찰 중에 주민 여론 수렴, 환경개선 필요 장소 등 문제점 확인 시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 당진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서산경찰서, 청소년 ‘야차룰’ 집단폭력 선제적 차단 및 맞춤형 선도
서산경찰서 전경사진 서산경찰서는 단순폭행으로 접수된 사안을 112 모니터링을 통해 분석하여, 서산과 당진 지역 청소년 30여 명이 연루된 이른바 ‘야차룰’ 패싸움 정황을 조기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27일 새벽 2시... -
충남경찰,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 실시
충남경찰청 전경사진 충남경찰청(청장 이서영)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귀성·귀경 등 차량 통행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9. 23.(수) ~ 9. 27.(일)까지 특별교통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1일 최대 인원 256명, 순찰차 및 경찰오... -
전시된 전기차 구경하던 중학생, 실수로 기어 건드려⋯관람객 1명 부상
뉴스투데이 캡처 충남 예산서 열린 모터쇼에서 중학생이 실수로 차량을 움직여 관람객 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충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3시 10분쯤 충남 예산군 예당관광공원에서 열린 예당호 모터페스티벌에서 전시된 차량이 움직여 관람객과 전시... -
서산경찰서, 한서대 축제 기간 합동 ‘성범죄 예방’ 활동 전개
서산경찰서, 한서대 축제 기간 합동 ‘성범죄 예방’ 활동 전개 서산경찰서는 지난 21일 한서대학교와 함께 대학 축제 기간 학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불법촬영 및 마약류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치안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서산경찰서와 한서대학교 캠... -
'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13차례 고의사고로 5천만원 보험금 편취한 40대 송치
'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13차례 고의사고로 5천만원 보험금 편취한 40대 송치 천안·일산 일대에서 진로변경이나 후진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 약 5천만원을 받아낸 40대 오토바이 배달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충남경찰청 교통수사계는... -
당진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강농협 직원에 감사장 수여
감사장 수여 기념촬영여(우강농협 과장보 이유리, 당진경찰서장 소준관 )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30일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우강농협 이유리 과장보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우강농협의 피해 예방은 지난 6. 10.경 4,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