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산시, 서산~명천 지방도 649호선 도로건설공사 주민 설명회 개최

  • 박대건 기자
  • 입력 2026.09.16 09: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난 15일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려
  • 지방도 649호선 서산~명천 구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포장 계획

3. ②서산_명천 지방도 649호선 도로건설공사 구간.jpg
지난 15일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서산~명천 지방도 649호선 도로건설공사 주민 설명회

 

충남 서산시가 지방도 649호선 서산~명천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포장한다.

 

시는 지난 15일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산~명천 지방도 649호선 도로건설공사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시 도로과, 동문1동, 지역 주민, 토지소유자 등이 참석했다.

 

사업을 맡은 ㈜경동엔지니어링 관계자가 확포장 구간 중 동문1동 구간에 대한 노선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서산~명천 지방도 649호선 도로건설공사는 국도 29호선의 정체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확보, 고속도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 697억 원을 투입해 지방도 649호선 서산~명천 구간 5.33㎞를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포장한다.

 

5.33㎞ 구간 중 동 지역 구간인 0.87㎞ 구간은 시가 시행하며, 면 지역 구간 4.46㎞는 충남도가 시행한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확포장 공사 설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검토하고, 주민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유영모 서산시 도로과장은 “서산~명천 도로건설공사가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시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세계자연유산 오른 '서산 가로림만 갯벌'…생태적 가치 보존 다짐
  • 여장하고 여자 화장실 침입한 60대 현행범 체포⋯
  • 충남경찰,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 실시
  • 어기구 의원, “제방 유실·침수 겪고도 하천계획은 늑장… 국가하천 20곳 법정기한 넘겨”
  • 당진시,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참가
  • 천안 동남‧서북소방서,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로 대응태세 강화
  • 천안도시공사, ‘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 30일 개관…한 달간 무료 개방
  • 아산의 가을 산사 수놓은 아름다운 선율…송암사·보문사 음악회 성료
  •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동아리 교류로 지역 간 협력 넓혀
  •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K-POP 주크박스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산시, 서산~명천 지방도 649호선 도로건설공사 주민 설명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