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남도, 호우 피해 지역에 응급복구비 5억 투입

  • 김유정 기자
  • 입력 2026.09.10 09: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난달 28일∼1일 집중호우 피해 서산·논산 등 5개 시군 대상

충남도청 전경.jpg
충남도청 전경사진

 

충남도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5개 시군을 대상으로 5억 원의 응급복구비를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내에서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5일 동안 이어진 집중호우로 서산과 논산, 당진, 부여, 태안 등에서 총 21억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다.

 

공공시설 피해액은 산사태 4곳 1억 원, 사유시설은 △주택 5동 △농경지·농작물 113건 △농림시설 65건 △기타 1건 등 총 184건 20억 원으로 잠정 집계했다.

 

도는 이번 응급복구비 5억 원을 5개 시군에 긴급 지원, 조속한 재해 복구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재해 피해 시설 등을 신속하게 복구해 도민들이 생활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식물의 색을 기록하다…서울식물원 참여형 전시 '컬러헌터'
  • 충남도, 추석 장바구니 부담 덜고, 의료‧돌봄 공백 막는다
  • 당진소방서, 대형 판매시설 화재 대비 도상훈련 실시
  • 당진시, 2026 나래페스티벌 성료
  • 서산시, 추석 명절 종합 상황실 운영 ‘행정 공백 최소화’
  • [컬럼]청소년 범죄, 처벌보다 한발 앞선 예방과 관심이 필요하다.
  • 천안문화재단, 내달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 천안시, 종합운동장서 삼거리공원까지…‘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10월 1일 개막
  • 아산시보건소, ‘가을빛 한걸음’ 건강걷기 행사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남도, 호우 피해 지역에 응급복구비 5억 투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