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동영상뉴스
-
충남경찰청, 고의 교통사고 내고 보험금 타낸 배달종사자 24명 무더기 검거
충남경찰청은 배달업 종사자들이 공모하여 고의로 14건의 교통사고를 낸 후 보험사로부터 6,2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 24명을 검거해 3월 11일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배달종사자들이 고의 교통사고를 낸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하여 주범 A씨(남, ... -
우리가 알던 충남 맞아?…‘충남히어로’ 광고 화제
“이게 정말 지자체 광고 맞아? 두 눈을 의심케 하는 힙한 광고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로 충남도(도지사 김태흠)의 새로운 도정 이미지 광고 영상 ‘충남히어로’다. 충남도가 기존의 전통적이고 조용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선보인 바이럴 광고가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로 새로운 충남을 소개하며 신... -
수재슬러그 관리 부재, 피해는 주민 몫?
지난 27일, 현대제철 서문 앞 인근 토지에 모래로 추정되는 많은 양의 토사가 야적되어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 본사 취재진은 내용을 파악하고자 지난 27일과 28일 현장을 방문했으나 관계자를 만날 수 없었다. 29일 3번째 방문에서 현장관리자를 만날 수 있었지만 야적된 토사... -
배달원끼리 짜고 10차례 고의 교통사고 야기해 보험금 편취한 일당 6명 검거
충남경찰청(교통조사계)은 배달원끼리 짜고 10차례 고의로 교통사고를 야기하여 이 사실을 모르는 보험사로부터 2,5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챙긴 A씨(40대, 남) 등 일당 6명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오토바이 배달업무에 종사하는 이들은, 주범... -
노인 운전 차량 표적 고의교통사고 보험사기 아프리카계 외국인 5명 검거
평택경찰서(총경 장정진)는 충남 천안 성환과 경기 평택 팽성 등 도농 소규모 구시가지 일대에서 70대 노인층이 운전하는 차량만 골라 23.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 기간 동안 5회에 걸친 고의 교통사고를 내 2,500여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아프리카계 외국인 5명을 검거하여 검찰에 송치하였다고 밝혔다. ... -
당진시, 폭우로 드러난 매립토의 정체?
지난 20일, 당진에 내린 국지성 폭우로 면천 율사리 지역에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주변 민가와 농지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폭우로 쓸려 내려간 토사의 일부는 확인되지 않은 폐기물이어서 산사태 피해보다 폐기물과 폐수로 인한 피해가 더 크다는 주민들의 제보가 이어졌다. 붕괴가 없었던 산 쪽 계곡에서 흐르... -
[속보]당진 침수 피해, 남원천, 당진천, 어시장 인근 주민 긴급대피
18일 오전,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진지역에 평균 125.3mm의 비가 내려 당진 신평면 남원천 제방붕괴가 우려되고 당진천이 범람할 위험이 커지면서 인근 주민들은 마을회관이나 당진초등학교 대강당 등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하라는 명령이 발령됐다. 당진시에 따르면 송악읍 현대제철 지하차도가 침수됐고 신... -
당진시,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용무치 어촌뉴딜300사업 공사 현장 방문
지난 27일, 해양수산부 강도형 장관은 2021년 공모에 선정된 ‘용무치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강 장관은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 현장 점검과 폭염 대비 준비상황 등도 함께 살폈다. 강 장관은 자리에 참석한 오성환 당진시장, 장진원 해양수산국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