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13회 당진대합창제 10월 24일 개최

  • 이현 기자
  • 입력 2026.10.16 09: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역합창단 7개 팀 참여, 다채로운 하모니로 화합의 무대 선보여
(사진3)제13회 당진대합창제 홍보 포스터.jpg
제13회 당진대합창제 홍보 포스터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충남합창단 주관으로 오는 24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3회 당진대합창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매년 가을 개최되는 당진대합창제는 지역 합창단체와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 대표 합창 축제다.

 

이번 공연에는 당진문화원 노소미합창단, 보덕사관음합창단,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 석문콰이어, 당진시민합창단, 당진온누리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등 총 7개 합창단이 참여한다.

 

각 단체는 클래식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곡까지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와 합창의 매력을 선보인다.

 

당진문화원 노소미합창단은 ‘쉼’, 보덕사관음합창단은 ‘소나무’,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은 ‘세상을 사는 지혜’, 석문콰이어는 ‘As long as I have music’, 당진시민합창단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당진온누리합창단은 ‘걱정말아요 그대’ 등을 선보인다.

 

이어 당진시충남합창단은 Jake Runestad의 ‘Nyon nyon’과 지혜정의 ‘담쟁이’를 선보이며, 공연 마지막에는 모든 출연진이 함께 박문희 작사·작곡의 ‘항해’를 부르는 연합합창으로 무대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대합창제가 지역 합창단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합창음악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충남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대합창제가 지역의 다양한 합창단체와 음악인들이 서로의 음악을 나누고 시민들과 함께 합창의 즐거움을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합창의 매력을 많은 시민들이 함께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당진소방서, 대형 산업시설에 ‘신속대응 지점번호’ 도입 추진
  • 지역과 일상 연결…전국 230곳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 반려견 맡긴 20분간 13차례 내던진 지인…척추 손상·다리 마비
  • 당진시, 반려식물 진단부터 관리까지 맞춤형 클리닉
  • 당진시, 축산물 위생 분야 합동단속 실시
  •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24일 개최…31개 읍면동 7000여 명 ‘열전’
  • 아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 예산군, 불용 임대농기계 30대 관내 농업인에 매각
  • 예산군, ‘예가정성’ 재구매 의사 93.4%… 브랜드 인지도 더 높인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13회 당진대합창제 10월 24일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