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동네창업교육’ 교육생 모집

  • 김유정 기자
  • 입력 2025.10.21 08: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역 청년 창업가 50명 선착순 모집…단계별 맞춤 실무 교육

포스터(11월_동네창업학교).jpg
올해 마지막 ‘동네창업교육’ 교육생 모집 안내문

 

충남도가 지원하는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의 생활업종 창업 실무 교육인 ‘동네창업학교’가 다음달 4∼5일 실시간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네창업학교는 카페, 음식점, 숙박업, 소매점 등 생활업종 창업을 준비 중인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도내 소재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라면 업종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교육은 상권·입지 분석, 인테리어 계약, 상가 임대차 계약, 사회관계망(SNS) 마케팅, 제품·서비스 디자인, 세무 등 창업 실무에 꼭 필요한 6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돼 장소 제약이 없고 올해 마지막 교육인 만큼 도는 도내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수료자 중 도내 지역 생활업종 예비 창업자 또는 2024∼2025년 창업자에게는 창업 컨설팅과 최대 5000만 원의 신용보증을 통한 대출 등 두 가지 혜택이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동네창업학교는 지난 3월부터 공주, 논산, 홍성 등 오프라인 과정과 온라인 교육(ZOOM)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지난달까지 7회에 걸쳐 230명이 수료했다.

 

수료자들은 창업 실행 단계에서 총 126회 창업 컨설팅과 5억 4000만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받아 창업 초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

 

이 교육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 교육 게시판(cnsinbo.co.kr/education.html)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공고문 및 충남신용보증재단 창업성장지원부(041-530-3803)로 문의하면 된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동네창업학교는 실제 창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돼 수료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세계자연유산 오른 '서산 가로림만 갯벌'…생태적 가치 보존 다짐
  • 여장하고 여자 화장실 침입한 60대 현행범 체포⋯
  • 충남경찰,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 실시
  • 어기구 의원, “제방 유실·침수 겪고도 하천계획은 늑장… 국가하천 20곳 법정기한 넘겨”
  • 당진시,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참가
  • 천안 동남‧서북소방서,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로 대응태세 강화
  • 천안도시공사, ‘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 30일 개관…한 달간 무료 개방
  • 아산의 가을 산사 수놓은 아름다운 선율…송암사·보문사 음악회 성료
  •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동아리 교류로 지역 간 협력 넓혀
  •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K-POP 주크박스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올해 마지막 ‘동네창업교육’ 교육생 모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