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귀농귀촌 최적지 충남’ 전국에 알린다

  • 김유정 기자
  • 입력 2025.09.19 10: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도 농기원,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서 수도권 유입률 11년 연속 1위 등 맞춤형 정책 집중 홍보

대한민국_농업박람회_포스터.jpg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포스터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수도권 유입률 11년 연속 1위 등 ‘귀농귀촌 최적지 충남’을 전국에 알린다.

 

도 농업기술원은 귀농귀촌 여건,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 등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농업과 삶·미래·농촌·도시농업 등 4개 주제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기술원은 활기찬 농촌관 내 홍보부스에서 예비 귀농귀촌인, 도시민, 청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지역 특화 작목과 성공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시군별 귀농귀촌 지원정책 △귀농인 임시거주 지원 △스마트팜(원예·축산) 정보 △청년농업인 육성정책 등이다.

 

충남은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2013년부터 농업기술원에서 귀농귀촌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 농업 상담부터 시군 농업기술센터와의 연계까지 상담객들이 궁금해하는 지원정책, 재배기술 교육, 작목 선택, 정착 지원 등을 신속하고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이 같은 차별화된 체계는 2013년부터 2023년까지 11년 연속 귀농귀촌 수도권 유입률 1위라는 성과로 나타났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도시민과 청년층이 충남의 매력과 차별화된 정착 지원 정책을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성공적인 영농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세계자연유산 오른 '서산 가로림만 갯벌'…생태적 가치 보존 다짐
  • 여장하고 여자 화장실 침입한 60대 현행범 체포⋯
  • 충남경찰,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 실시
  • 어기구 의원, “제방 유실·침수 겪고도 하천계획은 늑장… 국가하천 20곳 법정기한 넘겨”
  • 당진시,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참가
  • 천안 동남‧서북소방서,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로 대응태세 강화
  • 천안도시공사, ‘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 30일 개관…한 달간 무료 개방
  • 아산의 가을 산사 수놓은 아름다운 선율…송암사·보문사 음악회 성료
  •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동아리 교류로 지역 간 협력 넓혀
  •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K-POP 주크박스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귀농귀촌 최적지 충남’ 전국에 알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