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야 할 곳을 보이게”, 당진경찰서 교통통제 위치 시각화 프로젝트 도입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6.07.08 10: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image01.jpg
“서야 할 곳을 보이게”, 당진경찰서 교통통제 위치 시각화 프로젝트 도입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초등학교 등굣길 지도 시 비전문가에 의한 교통안전 지도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통제의 안전성과 통제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교통통제 위치 시각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교통통제는 통제 인력이 어디에 서느냐에 따라 운전자의 시인성과 차량 흐름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적정 위치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장 경험이 부족한 비전문가를 위해 당진경찰서ㆍ당진시청ㆍ현대제철ㆍ복지재단은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인도 바닥에 그림과 ‘교통지도’ 문구를 함께 표시해 별도의 설명 없이도 통제 인력이 자연스럽게 지정된 위치에 설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보행자 안전을 동시에 고려해 위치를 선정했으며, 현장마다 동일한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교통통제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당진경찰서장(서장 소준관)는 “작은 표시 하나가 현장에서는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아파트 14만4000동 종이팩 분리배출…내년부터 의무화
  • “미성년자 마사지, 신고 안 할 테니 돈내놔”…여사장 거절에 10대들이 한 짓
  • 충남소방,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서 ‘하모니’ 빛냈다
  • 당진시, ‘골GO루 챌린지’ UCC공모전 상영회 및 시상식 개최
  • 당진시, 가을철 수확기 농기계 임대사업소 주말 운영 확대
  • 빛으로 되살아난 이순신 장군의 혼…아산 현충사 미디어아트 개막
  • 홍성군, 월산상가 스몰 BBQ 페스티벌 성료… 바비큐 나눔으로 상권 활성화
  • 올겨울, 당진에서 만나는 세계 최고의 목소리 베이스 연광철, 슈베르트 로 당진 무대에 오르다
  • 초등생이 교사 머리채 잡고 발길질 했는데…학부모 '아동학대'로 고소
  • 당진시, 2026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야 할 곳을 보이게”, 당진경찰서 교통통제 위치 시각화 프로젝트 도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