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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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마스크 착용 홍보 이미지

 

 

815일 광복절 이후 대규모 집회와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에는 방역 조치를 강화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2.5단계를 발령했다. 이는 실내체육시설, 학원, 까페, 음식점, 유흥시설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지는 조치다.

 

지난 10일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161, 해외유입 15, 176명으로 전월 280시기준 359명보다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어 정부와 방역부처에서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 약품 등을 지원하며 신규 확진자가 더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방역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발맞춰 국민들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동참하고 집합금지 명령에도 불평 없이 행정명령을 준수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로 인해 방역을 방해하고 안전불감증을 확산시키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할 때 코와 입이 보이지 않게 착용해야 하지만 일부 공무원들은 입만 가리고 민원인들을 대면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방침을 정면으로 어기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불쾌감과 안전불감증까지 야기하고 있다.

 

민원인 K씨는 요즘같이 코로나19 때문에 국민들은 살기 힘들고 허리띠 졸라매며 정부 지침을 잘 따르는데 일부 공무원의 몰상식한 행동으로 우리에게 피해오지 않을까 걱정이다라며 시청에 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당진시청 직원들은 너무 권위적인 분위기라 공무원들에게 말을 건네기도 무서워 마스크 좀 써달라고 말도 못했다며 공무원들의 행동에 불평을 드러냈다.

 

또다른 민원인 A씨는 제일 먼저 나서서 국민을 위해 기초 방역에 대한 올바른 행동을 보여야 할 공무원들이 모범이 되지 못한다면 우리는 누구를 믿고 혼란한 시기를 넘겨야 할지 불안하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전체댓글 1

  • 72931
나도야

공무원들 너무한데 당진 시민을위해 철저히 방역해
도모자랄판에 건성건성 한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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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 확진 환자 발생해도 안전불감증 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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