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관련 13개 체험부스, 각종 부대행사 풍성
보령시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보령시립도서관 일원에서 ‘제10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책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공식행사인 독서 진흥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나만의 한글책 만들기 ▲나만의 전통책 만들기 ▲도자기 공깃돌 놀이터 등 책을 활용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13개 주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독서골든벨, 테마별 도서전시, 장난감 뽑기, 도서관 인생네컷 등 다양한 책 관련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지난해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올해 책문화 한마당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독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https://www.brcn.go.kr/lib)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보령시 도서관(041-930-2216, 0971~2)으로 연락하면 된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당진시 수백억 규모 사업, 입찰서류 도용 + 짜깁기!
당진시 공공하수처리장 사진 [다음 캡쳐] 수백억 규모의 입찰서류를 작성하는 당진시 일부 공무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임이 드러나는 사건이 발생해, 특정 업체 밀어주기 의혹이 제기되는 등 파문이 일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9월 입찰 공고... -
당진시 1천억 규모 하수처리시설 입찰에 문서 도용·평가 불투명 논란
당진시 공공하수처리장 전경사진 충남 당진시가 발주한 총 1천억 원 규모의 공공하수도 및 폐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용역 입찰에서 문서 도용과 평가 과정 불투명성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시가 최근 공개한 입찰 관련 문서들이 타 지자체의 자료를 ... -
[포토뉴스]세한대 충남RISE사업단, 베트남서 한국 전통문화 선보여
세한대 충남RISE사업단, 베트남서 한국 전통문화 선보였다.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이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와 함께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롱비엔구에서 열린 줄다리기 국제교류 행사에 참가했다. 세한전통연희단 사진 ... -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형식적 설명회' 논란
제5부두 부두운영회사 선정계획 설명회 사진 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이 11월 20일 오후 2시 청내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대산항 '제5부두 부두운영회사 선정계획 설명회'가 지역업체와 주민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지역 업체들은 이날 설명회에... -
서산시출입기자단, 제1회 ‘서산대상’ 수상자 확정... 지역 발전 헌신한 11명·단체 선정
서산시출입기자단 서산시출입기자단(회장 가금현)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을 실천한 인물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제1회 서산대상’의 공모 및 심도 있는 심사를 마치고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이번 서산대상 심사는 11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서... -
세한대 최미순 총장, 신평노인대학서 특별강연
특별강연을 하고 있는 최미순 총장사진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6일 당진 신평노인대학에서 지역 어르신 12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신평면의 요청으로 마련된 이번 강연은 지역 유일의 4년제 대학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