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4(금)
 

 

(20일) 서천군 표고버섯 임가가 하나로 뭉쳤다.jpg
‘서천군 표고버섯연구회’ 출범식 장면

 

서천군 표고버섯 재배 임가들이 정보 공유를 통한 생산성 증대와 고품질 임산물 출하를 위해 서천군 표고버섯연구회를 지난 19일 공식 출범했다.

 

서천 표고작목반 등 5개 작목반이 참여한 연합조직인 표고버섯연구회는 이날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창립총회와 창립식을 갖고 표고버섯을 서천군의 대표 임산물로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창립식에는 노박래 군수를 비롯해 안광문 서천군 산림조합장, 김원수 한국표고생산유통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의안으로 규약 제정과 임원 선출이 의결됐으며,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박창순 회장은 명실공히 서천군 표고버섯 생산자들의 대표 조직을 만들게 됐으며 표고 생산 임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박래 군수는 축사를 통해 서천의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건강식품인 표고버섯을 군의 대표 임산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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