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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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 현장 사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당진지역 당진해나루라이온스클럽이 지난 8일 당진 컨벤션 설악 체리홀에서 제20·21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당진 해나루라이온스클럽은 제33대 엄중섭 회장을 스폰서로 총회를 개최하고 김순화 회장과 50명이 헌장 전수식과 국제본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아 당진 여성라이온스클럽으로 출발했다. 그러던 2019212, 국제본부 승인하에 당진 해나루라이온스클럽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역을 비롯해 단체가 필요로 하는 곳에서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여성의 힘을 과시하는 단체로 인정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고은주 취임 회장과 더불어 14명의 신입회원이 함께했으며, 2명의 신입회원이 당진 해나루라이온스클럽 입회를 위해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옥란 이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코로나 19로 인하여 행사를 많이 개최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이어 고은주 차기 회장께서는 누구보다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고, 포부와 열정이 많으신 분으로 해나루클럽을 위해 많이 힘써주실 것이라 믿는다라며 이제 평회원으로 돌아가 차기 회장님을 도와 뒤에서 봉사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고은주 취임 회장은 도약하는 해나루 함께하는 봉사로 라이온스 정신을 실천하며, 해당 직을 수행할 것을 약속드린다는 포부를 전한 뒤 선배 라이온님들은 신입라이온들을 잘 리드해 주시고, 신입라이온들은 사랑받는 만큼 봉사로 보답해주길 바란다저는 회원님들을 묵묵히 뒷받침하겠다며 절도 있게 취임사를 전했다.

 

이날 이취임식 축하를 위해 참석했던 세종충남지구 노종관 1부총재는 이임 회장의 공적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고, 고은주 취임 회장은 여러 사회단체에서 이미 능력이 검증된 분이라며 임기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클럽 발전에 최선에 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밖에도 당진 라이온스 클럽 황윤국 회장은 당진 스폰서 클럽으로 당당함을 가지고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고, 어기구 당진시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이취임식을 축하하며, 해나루라이온스클럽 모든 회원에게도 깊은 존경과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은주 취임 회장은 특허받은 하리마우 닭갈비 본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당진시 순성면 본가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엄선된 식재료로 요리하는 맛집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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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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