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1.이완섭 서산시장이 2일 운산면 갈산천 교량붕괴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는 모습.JPG
이완섭 서산시장이 2일 운산면 고산천 및 갈산천 피해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는 모습, 3일 양유정 침수현장과 성연천 제방 유실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는 모습

 

2일 이 시장은 운산면의 고산천의 제방유실 현장과 갈산천 교량 붕괴 현장을 들렀다.

 

운산면장 및 지역 주민과 상황을 이야기하며 대책을 논의하고 도로과 등 관련 부서와 협업을 통해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쏟을 것을 약속했다.

 

또한, 3일에는 양유정 주택 침수지역을 들러 주민을 위로하고 조속한 복구 지원도 약속했다.

 

이어 성연면 왕정리 제방 유실 지역과 해성리 유지 둑 유실 지역도 방문해 상황을 살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시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1일부터 공무원과 자원봉사센터, 사회단체 등이 협력해 피해 가정 복구에 나서고 있으며, 주요 피해구간에 대한 복구 작업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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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주말 반납... 호우 피해복구 ‘진두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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