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어기구의원실]어기구_공식_프로필 사진.png
어기구공식 프로필 사진

 

29() 오후 3,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 주최로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충남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들과 단체장들이 윤석열 당선인에게 충남 석탄화력발전소 지역에 소형모듈원전(SMR)을 설치하겠다는 계획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충남 당진의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보령서천의 나소열 지역위원장, 서산태안의 조한기 지역위원장과 김홍장 당진시장, 맹정호 서산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등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소형모듈원전 개발을 대선공약으로 제시했으며, 대선 캠프에서 원자력·에너지 정책분과장을 맡았던 주한규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지난 17일 언론인터뷰를 통해 충남 서해안 지역에 소형모듈원전 건설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23일 진행된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에서도 폐쇄 예정인 서해안 석탄화력발전소 단지를 SMR 단지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재차 확인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 충남 서해안 지역은 1983년 서천화력발전소 1호기로 시작해 2017년 신보령화력발전소까지 전국 59기의 화력발전소 중 29기가 위치해 지난 40여년 간 수도권의 전력수요를 위해 희생해왔습니다.

 

이제 212만 충남도민들에게 더 큰 고통을 감내하라는 핵발전소 건설 시도는 결단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이에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충남 서해안 지역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및 시장군수가 모여 소형모듈원전 건설 입장을 천명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태그

전체댓글 0

  • 5064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충남 석탄화력발전소 지역 원전 설치 시도 즉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