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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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장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이와 동시에 코로나블루가 증가하면서 경제적·정서적 측면에서 맞춤형접근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평택시 포승읍행정복지센터는 평택대학교 부설 지역사회상담센터와 함께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교류 및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교육, 미술심리상담 등과 관련된 인적자원을 지원하고 장비, 시설, 교육장 등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물적자원을 적극 제공하기로 했다.

 

김진희 평택대학교 부설 지역사회상담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과 함께 심리적 불안정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포승읍 맞춤형복지팀과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저소득 주민의 정서적 자립을 돕고 균형적인 일상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포승읍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들이 긴급하게 심리 상담이 필요한 경우,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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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읍, 평택대학교 부설 지역사회상담센터와 함께 경제적·정서적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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