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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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 박건민

 

경기남부경찰청 에서는 도로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2020년 주요 교통안전 대책의 일원으로

희망과 사랑의 의미를 담은 내용인

 

두발 두 바퀴가 안전한 경기라는 슬로건으로 교통사고 예방 활동 중이다.

 

수많은 교통사고가 발생 하지만 그중에서도 많이 발생하는 노인층 및 이륜자동차 사고에 대하여 발생을 줄이고자 노력중이다.

 

이에 보행자 중심적인 대각선 횡단보도 개선 보차도 분리대 설치등 시설을 확충 하고 있으며 보행자 안전에 위협되는 횡단보도 정차, 인도주행, 보호구역내 불법. . 정차등을 단속 하고 있으며 각종 메스컴을 통한 홍보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19년 전년 보행자 사망자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발생으로 본다면 많은 프로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륜차 또한 전체 다른 교통사고 발생 차량에 비하면 적지만 전체 사망 사고로 본다면 높은 프로수를 차지하는 등 보행자와 이륜차의 사고 위험은 높은 수준이다.

 

또한 두 사고 유형은 교통사고 발생 시 생명에 직접적으로 지장이 오는 경우로서 사고 유형중 가장 위험한 교통사고이다.

 

보행자중 특히 노인층은 무단횡단등 각종 도로상에서 유발될 수 있는 사고가 빈번하고 이륜차와 함께 교통사고 발생 시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대형 인명 피해가 많이 발생한다.

 

평택경찰서에는 각국도 및 차량소통이 빈번한 국도상 차량의 제한속도를 5060키로로 하향 조정 하고 있으며 법규 위반 단속 및 보행자 단속 계도 및 홍보를 병행 하지만 노인 보행자 및 이륜차 교통사고는 좀처럼 줄어들고 있지 않는다.

 

노인들을 상대로 경로당 방문 홍보.

대형 버스회사 및 이륜차 배달 업체 방문홍보를 하며 노력하고 있다.

 

노인층 및 사회적 약자가 도로상에서 안전한 나라가 되어

노인 보행자와 이륜자동차의 사고가 줄어들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나라

 

노인층 및 장애인 같은 사회적 약자가 마음 놓고 거리를 다닐 수 있는 차량으로부터 안전한 평택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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