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9(목)
 

 

순찰중인 보령경찰서 경찰관이 주민들에게 빈집털이 예방법을 홍보하고 있다..jpg
순찰중인 보령경찰서 경찰관이 주민들에게 빈집털이 예방법을 홍보하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홍완선)92814:00경부터 평온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령시 재래시장 4곳과 5일장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시민단체와의 합동 순찰은 지양하고, 대신 보령경찰서 생활안전과장·대천파출소장 및 경찰관기동대 등 총 15명이 5개조로 나눠 재래시장을 연계순찰하며 시장 내 CCTV·가로등·로고젝터 등 범죄예방시설물 설치 필요장소를 점검하고, 이와 더불어 주민 대상 추석 빈집털이, 보이스피싱 예방법과 금융기관·편의점 종사자 등 상대 전화금융사기 대처법 등을 적극 홍보했다.

 

홍완선 보령경찰서장은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선제적 예방적 순찰활동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특별방범활동 2단계에 맞춰 오늘부터 경력배치 등 모든 치안 역량을 총동원하여 안전한 만세보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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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경찰, 평온한 추석명절 조성을 위해 재래시장 합동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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