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20200928언론보도(송악-보이스피싱감사장수여).jpeg
감사장 수여 장면

 

당진경찰서(서장 김영일)는 9월 28일 10시경 송악지구대에서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농협은행 직원 구OO씨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구OO씨는 같은 달 23일 09:25경 당진 송악농협에 고령의 피해자가 경찰관을 사칭한 자로부터 전화를 받고 3천만원을 인출하려고 하자 보이스피싱을 직감하여 신속하게 112신고 후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피해자 상대로 적극적인 설득 및 인출중단조치 등 대처를 잘하여 피해자의 소중한 돈을 지켜냈다.
 

 

한편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대장 김유태)는 관내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전화금융사기 사례와 예방법 등을 홍보하며 의심이 들 땐 적극적 신고 당부하였으며, 플래카드 및 마을 방송 등을 활용 예방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영일 경찰서장은 “고령의 어르신이 많은 지역일수록 전화금융사기에 당하기 쉽다.”며“앞으로도 은행직원들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전화금융사기로부터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선제적 경찰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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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농협 직원에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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