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청소농협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청소농협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홍완선)923() 오전 10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예방한 보령시 청소농협 직원 2명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하고, 조합장 등 농협 직원들과 전화금융사기 수법 및 예방사례 등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감사장을 수여받은 청소농협 직원들은 지난 18아들이 금되었다는 전화에 속은 피해자(74,)가 현금 4,000만원을 전액 현금으로 인출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겨, 기지를 발휘해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홍완선 보령경찰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서민경제가 어려운시기에 편승한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날이 갈수록 다양하고 지능화 되고 있어 금융기관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보이스피싱 범죄의 가장 효율적인 예방책은 예금 인출을 막는 방법으로 금융기관 직원들의 세심한 관찰과 의심스러울 땐 언제든지 112신고를 해 줄 것을 당부하고,“보령경찰은 전화금융사기 합동대응단을 운영하는 등 예방과 홍보에 중점을 둔 종합대책을 추진 중으로 안전한 만세보령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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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경찰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농협 직원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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