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사진]남궁형 의원.jpeg
남궁형 의원

 

인천광역시의회 인천형 자치분권&균형발전 연구회(대표의원 남궁형)에서는 코로나19 및 겨울철 독감 발생 등과 관련한 과학적 통계에 입각한 방역대책 마련과 정책발굴을 위해 자치분권 시대 인천형 방역시스템 구축을 위한 독감 및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지역 예측 분석 연구용역을 실시한다.

 

10월부터 2달간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지방자치데이터연구소의 특허기술인 빅데이터 마이크로 지리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겨울철 독감 및 코로나19 지역감염 예측데이터를 확보하고, 주민설문조사를 통해 연령대에 따른 주민 생활방역 준수여부 등의 사회경제적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인천 전 지역의 코로나19 등과 같은 감염병 방역 시스템 구축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남궁형 시의원은 인천형 자치방역시스템 구축으로 중앙정부의 대책을 기다리기보다 지방정부가 코로나19 등과 같은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인천의 골목골목까지 가장 잘 아는 것은 중앙정부가 아닌 인천인 만큼 확진자의 이동경로만을 따라가는 사후약방문식의 방역시스템이 아닌 과학적 통계와 연구결과를 토대로 한 시민체감형 방역시스템 마련을 통해 든든한 지방정부 인천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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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코로나19 대응 방역지도로 자치분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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