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서천경찰서.jpg
서천경찰서 전경

 

서천경찰서는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근절될 때까지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최근 검찰, 경찰, 금융기관등을 사칭하여 예금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며 현금을 인출 집안에 보관하게 한 후, 침입하여 절취하거나, 자녀가 납치되었다며 돈을 주지 않으면 살해하겠다고 협박, 현금을 받아 가로채고, ·아들을 사칭해 휴대전화 액정이 파손되었다며 수리를 위해 문화상품권이나 구글 플레이카드를 구입 일련번호를 전송해 달라는 수법으로 편취하고 있다.

 

천경찰은 2020년 올 한해 현재 19건 발생하여, 그 피해 금액이  41,000만원 가량으로 현금수거책은 검거하였지만 피해금은 이미 송금되어 회수할수 없었고, 최근에는 저금리 대출을 빙자 대면편취 라는 새로운 범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서천경찰은 범죄예방을 위해 각 기능별 합동대응단을 구성 주 1회 범죄 동향 등에 대해 대책 회의를 실시하고, 아울러, 경찰서장 서한문을 전 금융기관장과 은행 창구 직원, 그리고 편의점에 대해서 서한문을 전달하였고, 온마을퍼지미 방송, 주민 홍보 등 단속 및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으며,

 

경찰은 실제로 지난 18일 서천읍 금융기관 직원이 70대 노인이 아들이 납치되었다며 현금 5,000만 원을 인출하여 전달하려는 것을 보이스피싱으로 판단,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 피해를 예방한 사례가 있었으며, 해당 직원에게 경찰서장 명의 감사장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보이스피싱 범죄는 경찰 수사만으로는 근절되지 않는 범죄이므로 경찰, 금융기관 등 관련 부서가 총체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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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전화금융사기 근절 총력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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