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뉴스
포토뉴스
more +-
낙동강·수도권 주민 소변서 '녹조 독소' 검출... "물 넘어 몸속까지"
낙동강 유역과 수도권 녹조 발생 수계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소변에서 녹조 독소인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낙동강네트워크와 환경운동연합,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은 11일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 -
충남도립대 앵커사업단, 청양·홍성서 AI 전문강사 키운다
충남도립대학교가 청양군·홍성군과 손잡고 생성형 AI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충남도립대학교(총장 정명규) 앵커사업단은 청양군과 홍성군에서 ‘생성형 AI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을 마치고, 오는 12일부터 12주간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 -
천안예술의전당, 오는 10월 ‘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0월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 – 바흐 평균율 1권 음반 발매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음악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 바흐의 대표적인 건반음악 걸작인 ‘평균 클라이버곡집 제1권 ... -
[사설] 네 번의 신고, 네 번의 침묵… 아이는 그렇게 죽어갔다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11세 아동이 학대 끝에 숨졌다. 이 비극 앞에서 우리 사회가 마주해야 할 질문은 단 하나다. "왜 아무도 이 아이를 구하지 못했는가." 답은 이미 드러나 있다. 2021년부터 무려 네 차례에 걸쳐 학대를 의심하는 신고가 있었다. 마지막 두 건은 아이가 숨지기 불과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