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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예의전당,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가 온다’ 공연 선보여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이원철)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공연을 오는 5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부모님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 -
당진소방서, 봄축제 속 안전을 전하다…체험형 ‘안전교육’ 호응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관내 의용소방대와 함께 지역주민이 많이 모이는 봄철 지역축제를 통해 실질적인 체험 중심의 소방안전교육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송악읍 의용소방대가 참여한 ‘기지시줄다리기축제’(4.9.~4.12.)와, 순성면 의용소방대가 함께한 ‘순성면 ... -
충남 고교서 흉기로 교사 찌른 고3 학생 긴급체포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충남 논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4분쯤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남학생 A군이 30대 남성 교사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소방당국은 “교사가 학생이 휘두른 흉기에 찔... -
일제 강점기 경성, 간송이 경매로 지킨 문화유산
일제 강점기인 1922년 설립된 ‘경성미술구락부(京城美術俱樂部)’는 조선 최대의 미술품 거래 기관이었다. 고미술 유통을 장악한 일본인들만 참여할 수 있는 경매 회사로, 우리 문화유산이 일본으로 유출되는 주요 통로로 이용됐다. 해방 전까지 260여 회의 경매가 열리며 문화유산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