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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화성지역화폐,‘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선정
    화성시 ‘행복화성지역화폐’가 27일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지역화폐 부문에 선정됐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한민국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매년 우수 서비스와 제품,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행복화성지역화폐는 지난 2019년 4월 첫 발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7,616억 원이 발행됐으며, 일반 발행액으로는 경기도 내 1위이다. 시는 지난해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한시적으로 인센티브를 상향 조정하고 신규 사용자를 대거 확보했으며, G버스, 카카오톡, SNS 등 생활 밀착형 홍보활동으로 지역화폐 이용률을 높여왔다. 또한 올해 지역화폐 발행액 목표를 3,300억 원으로 계획,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버팀목이 되어줄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행복화성지역화폐가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상공인을 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화폐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화성지역화폐 가맹점은 총 41,389개소이며 발행된 지역화폐 카드는 62만 장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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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화성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하는 비대면 힐링 홈트레이닝 참가기관 모집
    화성시는 27일 화성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하는 비대면 힐링 홈트레이닝 참가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힐링 홈트레이닝은 코로나19로 인해 운동이 부족한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실시간 홈트레이닝 진행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비대면 힐링 홈트레이닝 참가기관은 오는 2월 3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총 40개소(30개소 학교, 10개소 기관)를 모집하며 선정 결과는 2월 18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화성시장애인체육회(031-8059-0676)에 이메일(hs2019city@naver.com) 또는 팩스(031-8059-0677)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서류 및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비대면 힐링 홈트레이닝은 2021년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지도영상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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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화성시, 설 명절 전‧후 외국인 집중접종 실시
    화성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외국인 밀집지역인 향남읍 소재 보건소에서 외국인 집중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설 명절 전‧후인 1월 27일~29일과 2월 3일~2월 5일 기간 동안 향남읍에 위치한 화성시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실시한다. 시는 이를 위해 미등록 외국인에게 임시관리번호 개별 문자 안내와 외국인 고용 사업장에 유‧무선과 공문 등으로 추가접종 안내를 하는 한편 외국인 관련 민간단체에 홍보 메일 발송 및 외국인 리더 SNS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진행 할 예정이다. 백신접종을 위해서는 여권이나 신분증, 임시관리번호 등이 반드시 필요하며 현장에서 15시까지 접수를 완료한 외국인에 한해 백신접종이 가능하다. 김연희 화성시 보건소장은 “설 명절을 전‧후로 사람들의 이동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 되는 만큼 관내에 거주 및 등록된 외국인들은 반드시 추가 접종을 받아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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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화성시, 해외 지사화 및 국내외 전시회 참가업체 모집
    화성시는 내수 및 해외 시장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지사화와 국내외 전시회에 지원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 지사화 지원사업은 수출인력 및 해외지사 설치 여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에게 수출 및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해외지사를 기업의 현지 지사처럼 활용하고, 해외네트워크 및 수출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지원받는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6개월~1년 서비스 비용의 70%, 최대 245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은 코로나로 인해 마케팅의 양대 산맥인 전시(박람)회 참가가 축소되고, 해외 바이어 접촉 및 발굴기회가 감소되어 매출에 타격을 입은 많은 기업들에게 판로개척의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 대한 지원은 기업이 자율적으로 각 기업의 특성에 맞는 전문 전시회, 지역특화 전시회 등을 선택해 신청하면 되고, 국내 전시회는 최대 300만원, 해외(국제)전시회는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1월 24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모집규모는 해외 지사화 지원사업에 13개사, 국내외 전시회 지원 사업에 44개사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화성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전년도 수출액 2천만불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고, 접수 및 사업에 대한 문의는 기업지원과 통상지원팀(031-5189-2872), 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031-8059-640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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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 설맞아 백미 후원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가 설을 앞두고 20일 화성시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백미를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종일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장, 이병열 복지국장 등이 참석했다. 매년 명절마다 후원을 이어온 복지회는 청소용역사업 수익금으로 마련한 백미 10kg짜리 총 400포를 전달했다. 시는 해당 백미를 읍면동에 배부하고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 40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박종일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장은 “장애인복지회는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존재하는 단체”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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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화성시의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 타 지자체 벤치마킹 봇물
    화성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양방향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의 벤치마킹을 위해 경기도와 고양시, 파주시 관계자가 방문하는 등 타 지자체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19일 경기도와 고양시, 파주시를 비롯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도로교통공단 등은 화성소방서를 찾아 화성시가 구축한 양방향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의 시범운영 현황을 벤치마킹했다. 이날 벤치마킹에서는 시스템 구성 및 기능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긴급차량 탑승 후 경기소방재난본부와 연계해 소방망으로 부터 화재 발생지 및 출동차량 위치 정보 등을 받아, 경로 내 모든 교차로의 우선 신호를 제어하는 시연을 선보였다. 벤치마킹에 참가한 경기도는 이번 화성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 사례를 참고하여 2022년 경기도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의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경기도 내 긴급차량의 골든타임 확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래향 첨단교통과장 “전국 최초 양방향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의 구축 현황을 타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해당 시스템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2022년중에 양방향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을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에 서비스를 적용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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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수원과학대, 화성시 정남면에 이웃돕기
    [후원 개요] □ 후 원 일 : 2022.1.20.(목) 10:00 □ 후 원 처 : 수원과학대학교 □ 장 소 : 정남면 행정복지센터 □ 기부내용 : 생필품 및 책가방 등 □ 배부계획 - 복지시설(성녀루이제의집, 희망지역아동센터) : 책가방 19개, 생필품 등 - 관내 저소득 가정 50가구 : 생필품, 식료품, 책가방 5개 등 * 수원과학대는 2018년 2월 정남면과 업무협약을 맺고 5년째 설 명절을 전후로 후원을 이어옴 □ 참 석 자 : 이종영 정남면장, 지무성 수원과학대 부총장, 김인숙 학생지원처장, 신인순 입학관리본부장 등 □ [지무성 수원과학대 부총장]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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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동탄
    2022-01-20
  • 화성시가 바다에 뿌린‘새꼬막’어촌 살리는 효자됐다
    화성시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한 ‘해면 갯벌어장 지원사업’으로 생산된 새꼬막이 어촌에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화성시 백미리 어촌계는 올해 새꼬막 생산량을 하루 6톤, 총 360톤으로 올해 매출 약 20억 원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생산량은 360%, 소득은 412% 증가한 수치다. 특히 새꼬막은 채취가 쉽고 성장이 빠르며, 기존 백미리 어촌계의 주요 생계수단이었던 낙지와 바지락보다 2배 이상 가격이 비싸 어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올해 출하되는 새꼬막은 지난 2018년부터 시가 종패 총 382톤을 서신면 백미리와 도리도 일원에 살포해 갯벌 어장을 만든 것으로 고부부가가치 품종 확보 노력이 드디어 대량생산으로 결실을 맺었다. 고영철 해양수산과장은 “대량생산으로 소비자들께서는 겨울철 별미인 새꼬막을 싱싱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품종 자원 발굴과 지속가능한 어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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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화성시, 제2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 수립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 인증을 추진 중인 화성시가 제2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계획 수립에 앞서 지난해 아동과 보호자, 아동 기관 관계자 2천 67명을 대상으로 한 ‘아동친화도 조사’와 ‘아동참여 100인 정책토론회’, ‘아동요구 확인 설문조사’를 실시, 시민들의 의견이 추진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추진되는 2차 추진계획은‘아동이 행복한 지속가능한 도시 화성시’라는 비전 아래 5대 추진전략과 18개 추진과제, 45개 세부사업이 담겼다. 5대 추진 전략은 아동존중 도시, 가족친화 도시, 미래교육 도시, 아동안전 도시, 친환경 문화도시 조성으로 선정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 ▲맘애 좋은 새출발 선물(출생축하) ▲아키온(AKION) 사업 등이다. 또한 신규 사업으로 ▲타운워칭 ▲워킹 스쿨버스 지원 ▲어린이 과학관 ▲로타 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예비맘 풍진 예방접종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 시 평균연령은 37.8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자 영유아 아동도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도시”라며,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 2018년 6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첫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아이사랑담당관’을 신설하고 아동 권리 보장 및 복지 증진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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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동탄
    2022-01-14
  • 화성시, 2022년 농업신기술 보급 위한 시범사업 실시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11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신소득 작목 발굴의 일환으로 2022년 농업기술보급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2년 농업기술보급을 위한 시범사업은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기호가 다양화되고 농촌고령화 및 기후변화로 고소득 작물 선정 및 재배방법 등 농업인들이 겪고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기술을 보급하고자 실시된다. 이번 농업기술보급을 위한 시범사업은 식량작물 분야 5개, 원예특작 분야 11개, 과수기술 분야 8개, 농업문화 분야 4개 등 총 28개 사업에 대해 진행하며 총 2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식량작물 분야에서는 특수미 상품화 기술시범과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 시범, 벼 저탄소 농업 기술시범 등이 이뤄지며 원예기술 분야에서는 스마트팜 기술보급, 버섯생육, 멜론재배시설 개선 시범 등이 진행된다. 또한 과수기술 분야에서는 과수 수출단지 조성, 과수 스마트팜 시설, 과수 안정생산을 위한 종합관리가 진행되며 농업문화 분야에서는 원예활동 전문가 활용 도시농업, 농촌치유농장 육성, 농촌체험 활성화 시범 등이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10일부터 2월 8일까지이며 주민등록상 거주지 및 대상농지의 소재지가 화성시인 농업경영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031-5189-1580)나 이메일(jouissance8@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차재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신소득 작목 발굴의 일환으로 멜론 스마트팜 시설개선 시범사업 등을 비롯한 28개 사업을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소득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보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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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동탄
    2022-01-11
  • 화성시, 어르신들 ‘백신접종 완료 스티커’ 발급 받으세요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백신접종 전자증명서 또는 종이증명서의 발급이나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백신접종 완료 스티커를 발급해 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화성시는 코로나19 지속적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가 연장되고 방역패스 시설이 확대됨에 따라 전자 접종증명서의 활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이를 대신할 증명자료의 발급이 필요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백신접종 완료 스티커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받고 증명 스티커의 발급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다. 백신접종 완료 스티커의 발급을 원하는 사람은 백신접종 후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는 카드 형태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장애인등록증, 외국인등록증 등)을 지참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백신접종 완료 스티커는 주민등록증의 뒷면 주소 변경사항 공란 또는 운전면허증 뒷면 변경란의 공란 등 신청자가 원하는 곳에 부착하며 스티커가 부착된 신분증은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패스 적용시설 이용 시 제시하면 된다. 박형일 자치행정과장은 “방역패스가 확대 적용됨에 따라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 및 시민들은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스티커를 발부 사용하면 된다”면서 “시민들이 방역패스로 어려움을 겪지 않게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부된 백신접종 완료 스티커는 공문서로써 권한이 없는 자가 스티커를 위‧변조하거나 본인이 아닌 타인이 사용하는 경우 공문서위변조, 허위공문서작성 등 형법에 의해 처벌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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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화성시,“2월 28일까지 군공항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하세요”
    화성시가 ‘군소음보상법’에 따라 소음대책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군 공항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처를 운영한다. 소음대책지역 확인은 인터넷 홈페이지(kmnoise.samwooanc.com)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화성시의 경우는 화산동, 진안동, 병점 1동, 기배동, 양감면이 해당된다. 보상금 지급대상은 수원 공군비행장(K-13), 오산 공군비행장(K-55)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실제 거주한 주민으로 화성시는 약 2만 7천여 명이 보상을 받을 것으로 예측했다. 보상금 신청은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1층을 방문하거나 우편(화산중앙로 16-1, 1층 군소음보상금 신청 접수처 앞), 팩스(031-5189-1801)로 신청하면 된다. 공동주택의 경우 관리사무소에 수거함을 비치해 시가 정기적으로 방문 수거하고, 기배동과 황계동 등 외곽지역은 거동이 불편한 노령자를 위해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마을회관을 방문해 접수할 계획이다. 보상금액은 1종 지역은 최대 월 6만 원, 2종 지역은 월 4만 5천 원, 3종 지역은 월 3만 원이며, 전입 시기나 실 거주일, 근무지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최종 보상금액은 심의를 거쳐 5월 말까지 개별 통보되며, 8월 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박민철 환경사업소장은 “별도의 소송절차 없이 소음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오랜 기간 군공항 소음으로 고통받아왔던 주민들께 신속하고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피해 보상금 신청 안내문을 각 세대별로 우편 발송하고 홍보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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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화성시, 5년간 45억 들여 어린이집 15개소, 민간에서 시립으로
    화성시가 연간 9억원, 향후 5년간 45억 원을 들여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을 위해 시립어린이집 확충에 나선다. 화성시는 지난 5일, 국공립어린이집으로의 전환을 원하는 민간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기준 안내 및 접수를 위한 ‘공동주택 민간어린이집 국공립전환 대상 모집 공고’를 게시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화성시는 공동주택 관리동에 운영중인 민간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연간 3개소를 선정, 국공립어린이집(이하 시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할 예정이며 전환이 확정되면 1개소당 리모델링 및 물품구입에 따른 소요예산 약 3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립어린이집으로의 전환 신청을 위해선 3백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어린이집 현원 21명 이상, 어린이집 시설 10년간 무상임대에 대한 입주자 50%이상 동의가 필요하다. 화성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전환신청서를 접수, 배점표를 기준으로 3개소를 우선 선정하여 전환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전환이 확정된 어린이집은 설계 및 리모델링을 통해 2023년 3월에 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성시는 2021년에 전환시설 1개소 포함 총 13개소의 시립어린이집을 개원하여 현재 111개소의 시립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며, 이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규모이며, 올해는 17개소의 신규 시립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화성시 아동보육과 신순정 과장은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전환 기준 수립으로 신설과 전환이라는 두 가지 토대가 마련된 만큼 매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시립어린이집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며 “아이키우기 좋은 화성시,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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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동탄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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